Everis Golf Resort, Jeju
제주 애월의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라운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에 자리한 에버리스골프리조트는 모던과 앤티크가 공존하는 이국적 외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람, 돌, 억새 등 제주 고유의 자연을 코스 설계에 녹여, 27홀 전체가 제주만의 독특한 풍경과 조화를 이룹니다. 신안그룹이 운영하는 비회원제 리조트로, 세미나·연수·가족 여행객 모두에게 열린 프리미엄 골프 경험을 제공합니다.
제주 바다를 마주한
아일랜드 홀
에버리스골프리조트의 시그니처, 아일랜드 홀은 제주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사방이 물로 둘러싸인 그린으로 향하는 긴장감과 설렘은 국내 어느 코스에서도 경험하기 힘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합니다. 제주의 바람을 계산한 샷 하나하나가 더욱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코스 자세히 보기소나무와 억새가
빚어내는 운치
소나무와 억새 군락이 펼쳐지는 코스는 제주 중산간의 맑은 공기와 함께 깊은 자연 속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각 홀마다 다양한 고저차와 도그렉 설계가 어우러져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코스의 표정이 매번 새로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코스 전략 보기골프와 여행을
함께 즐기는 리조트
에버리스골프리조트는 단순한 골프장을 넘어 제주 여행의 거점이 되는 종합 리조트입니다. 세미나실, 수영장, 스파 & 테라피, 불가마, 연수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업 연수부터 가족 여행, 친목 라운드까지 다양한 목적의 방문객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숙박 패키지 안내3개 코스 소개
제주의 자연을 담은 아일랜드, 소나무, 억새 코스에서 다양한 라운드를 경험하세요.
사방이 물로 둘러싸인 아일랜드 그린이 에버리스의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코스입니다. 제주 바다의 에메랄드빛 빛과 어우러진 페어웨이, 전략적인 도그렉 홀 구성이 골퍼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합니다. 바람이 만드는 변수는 제주 골프만의 독특한 매력입니다.
제주 중산간 특유의 소나무 군락 사이로 페어웨이가 펼쳐지는 코스입니다.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자연 방풍림 역할을 하여 코스 내 바람의 흐름이 독특하게 변화합니다. 다양한 고저차와 세밀한 홀 설계가 집중력 높은 라운드를 이끌어냅니다.
억새가 넘실대는 제주 중산간의 절경을 코스 안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철 황금빛으로 물드는 억새밭 사이의 라운드는 에버리스만의 특별한 경험입니다. 탁 트인 시야와 바람을 이용한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시험적인 코스입니다.
제주 자연과
완벽하게 공존하는
골프 리조트
에버리스골프리조트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에 위치하며, 신안그룹이 운영하는 비회원제 27홀 골프 리조트입니다. 모던과 앤티크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클럽하우스와 함께, 바람·돌·억새 등 제주의 자연 요소를 코스 설계에 유기적으로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아일랜드 홀과 제주의 비경을 품은 코스, 소나무와 억새 군락의 운치를 느끼는 코스 등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9홀 3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라운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일랜드 홀과 제주의 비경을 품은 코스,
소나무와 억새 군락의 운치를 느끼는 코스"
— 에버리스골프리조트 공식 소개
리조트급 부대시설
완비
에버리스골프리조트는 골프 이상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숙박부터 스파, 연수시설까지 종합 리조트로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용요금 안내
시간대별 차등요금제 적용. 최신 요금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예약실로 문의해 주세요.
| 구분 | 비회원 평일 | 비회원 주말 | 골프 패키지 | 비고 |
|---|---|---|---|---|
| 그린피 | 시즌별 상이 | 시즌별 상이 | 패키지 포함 | 홈페이지 확인 |
| 캐디피 | 팀당 별도 적용 | 팀 당 | ||
| 카트비 | 공식 홈페이지 참조 | 팀 당 | ||
| 숙박 패키지 | 1박 2일 골프 패키지 별도 문의 | 예약실 문의 | ||
제주 애월에서 만나는
특별한 골프 여행
에버리스골프리조트에서 라운드를 마친 후, 제주 애월 해안도로와 한담해변, 협재 해수욕장 등 인근 제주 명소를 함께 즐겨보세요. 셔틀버스로 제주 공항과 시내를 편리하게 연결합니다.
오시는 길 & 교통안내 →